[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이마트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에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19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의 이마트는 17만7500원으로 52주 신저가 기록을 새로 썼다.
매도주문은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에 집중되고 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IT기술 발전과 합리적 소비 확산으로 온라인 중심 유통 서비스 혁신이 진행중”이라며 “대형마트 생필품 매출이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이마트에 대한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종전보다 22% 낮추고 투자의견도 ‘보유’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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