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대현 (50) 신임 경북구미경찰서장은 "수출산업의 요람이자 경북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구미에서 치안책임을 맡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시민을 안전하게,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기위해 소통하는 구미경찰을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서장은 대구출신으로 대구달성고와 경찰대학(3기),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1987년 경위임용으로 경찰에 투신해 2003년 대구청 U대회 기획단 ,대구 북부서 생안 과장,대구 수성서 정보보안과장,대구달성서 정보보안과장,대구청 정보 2.3계장,경북청정보과장,문경경찰서장,경북청 홍보 담당관, 대구북구경찰서장,대구청정보과장등을 두루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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