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생애 첫 심부름을 했다.17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13회 '지켜보고 지켜줄게' 편이 그려졌다.이날 추사랑은 추성훈의 영화 촬영장을 찾았다. 추성훈은 추사랑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커피와 번데기를 사오라면서 돈을 줬다. 추사랑은 매점으로 갔지만 슬러시에 시선을 빼앗겼다. 그대로 슬러시를 구매하고 거스름돈은 입에 물었다. 추성훈은 슬러시만 사온 추사랑에게 "파란 번데기와 노란 커피네. 뭐 사와야 했지?"라고 물었다. 추사랑은 "번데기와 커피"라고 정확히 알면서도 사오지 않았다. 애교 있는 미소로 얼렁뚱땅 넘어가는 추사랑에게 추성훈은 결국 미소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KBS 연예대상 시상식 대기실에서 추사랑과 전현무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 대기실을 지나던 전현무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에게 인사했다. 전현무는 추사랑에게 “사랑아 나 네 팬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전현무는 추성훈에게 “(추사랑이) 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말한 뒤 눈치를 보며 “기분 나쁘신 것 아니죠?”라고 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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