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가 소나무 재선충 병 확산방지를 위해 선 단지 위주로 예방 나무주사를 확대 실시한다.
또 소나무류의 불법 반출 이동 단속에 지속적인 인력 을 투입해 피해 확산을 저지할 방침이다 .
3월말까지는 사업단 과 자체 작업반을 동원하여 13 ha 부지에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고 4월부터는 50 ha 에 항공방제와 지상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상주군은 소나무 재선충 병 공동방제 노력을 위해 지난14일 산림청 구미 국유림관리소에서 협의한 공동 응으로 방제현황, 보공유, 효율적인 선단지 (先端地) 방제방안과 기관별 협조 체제로 백두대간 보호를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장운기 고령군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 재선충 병 방제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대응 함으로써 민족의 상징인 소나무를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고 말했다.
장운기 고령군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협의회를 구성하여 공동대응 함으로써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족의 상징인 소나무를 지켜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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