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호주 출신 ‘글래머’ 모델인 사라 스티븐스가 새해부터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스티븐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란제리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속옷을 입었는데도 감출 수 없는 그녀의 몸매가 훤히 드러나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일부 사진에서는 과감하게 ‘19금’ 부위도 노출했다.
1990년생인 스티븐스는 2006년 걸프랜드 매거진 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2008년 란제리업체인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참가하기도 했다.
스티븐스는 파리와 런던, 뉴욕 등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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