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박신양,‘배우학교’ 박신양[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배우학교’ 박신양이 관심을 끌었다.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의 출연진과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박신양의 예능 출연과 여타 출연진들의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박신양의 15초 밖에 안 되는 티저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영상 속 박신양은 지킬앤하이드를 연상케 하듯 180도 다른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버럭 소리를 지르며 “그걸 지금 연기라고 하냐. 그렇게 연기할 거면 다 때려치워라”며 삿대질을 하기 시작했다.그러나 그것도 잠시 삿대질 하던 손을 공손히 모으더니 “이건 저만 할 수 있는 거다”며 온화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티저 영상과 함께 출연진들의 자기소개서가 공개되면서 출연진들 각자에 담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저조한 그였지만 출연만 했다하면 평타 이상의 시청률과 화제를 모은 박신양이기에 그의 MC 도전은 더욱 더 시청자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오는 2월 4일 밤 11시에 첫 방송하는 '배우학교'는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7인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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