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응답하라 1988’이 화제인 가운데 혜리의 일상 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혜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신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혜리는 화사한 원피스와 모자를 코디해 상큼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촛불안경을 쓰고 ‘혜리LOVE’라고 적힌 부채를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혜리 너무 귀엽고 예쁘다”, “혜리 덕분에 행복했다”, “덕선이 오늘 마지막이네요”, “혜리 걸스데이 모두 화이팅”, “응팔 식구들 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혜리는 ‘응답하라 1988’의 인기에 힙입어 단독으로만 13개의 광고를 찍는 등 60억 원의 광고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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