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우결 조이 육성재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출연한 육성재는 호텔에서 조이의 머리를 헤어 드라이기로 말려 주었다.이날 육성재는 조이의 머리를 만지며 “말 꼬리 같아”라고 말했다. 조이는 역할을 체인지 한 후 육성재의 머리를 말려주었다. 조이는 “어이구 우리 애기, 애기 같아”라고 말했다.조이는 이어 육성재의 머리를 스타일링하기 시작했다. 조이는 육성재 머리를 5대 5 가르마로 탄 뒤 “어울려”라고 말했다. 그런 조이에게 육성재는 “네가 행복하다면 내가 뭔들 못하겠니”라고 말했다. 조이는 육성재의 가르마 머리를 양쪽으로 높게 묶었다. 그러자 육성재는 피카츄 같은 머리가 되었다. 육성재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뒤 “이게 뭐야!”라면서 놀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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