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여경동(57·사진) 신임 경북고령경찰서장이 18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여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령에서 치안 책임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행복한 내 고향 고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 신임 서장은 경북 고령이 고향으로 고령중 및 고령고를 나와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순경공채로 경찰에 입문해 경북 울진경찰서 생활교통안전과장, 서울 강남서 경무과장,서울청 청문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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