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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최우식 섹션 최우식[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섹션TV에 출연한 최우식이 화제다.최우식은 17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핫&뉴' 코너에 출연해 박슬기와 인터뷰를 나눴다. 최우식은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냐는 질문에 "배우는 언어로 감정을 전달하는데, 언어가 없는 작품도 해보고 싶다. 수화 같은 것도 좋다"라고 답했다. 굉장한 도전일 거라는 반응에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두렵지 않다. 아직 새싹 같은 배우기 때문에 많은 것에 도전하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화제가 된 청룡영화상 수상 소감에 대해서는 "매미처럼 죽는 순간까지 열심히 연기하겠다는 소감을 준비했는데 안 한 게 나은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4개의 신인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스펙터클한 영화는 아니다. 운이 좋았던 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어 그는 "소속사 사장님이 박진영이다. 보너스를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신인상 5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2015년 스타의 밤 - 대한민국 톱스타 상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영화 '궁합'과 '부산행'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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