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글로벌스타를 꿈꾸는 한국, 중국의 청소년 1,000명이 경기도 파주 한류트레이닝센터에 모였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파주 한류트레이닝센터(Global K Center)는 지난 15일(금)부터 3일 간 1,000여 명의 한•중 청소년과 함께하는 '2016 한중 청소년 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15일부터 3일 간 경기도 파주 '한류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2016 한중 청소년 캠프'에 한국 및 중국 청소년 1천 명이 모여 K-POP과 한국 문화 등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중 청소년은 2개 조로 나뉘어 개회식 및 학교 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박 2일 간 합숙을 통해 K-POP 노래와 댄스 교육, 한국 전통예절, 축구, 영어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체험을 마쳤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중미래비젼교류협회는 "이번 캠프를 경험한 한국과 중국 학생은 방학 기간에 새로운 경험과 같은 또래의 외국 친구들을 사귀어서 매우 만족했다"고 캠프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최사인 한류트레이닝센터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시설과 체계화된 교육과정 및 전문운영진을 갖춘 '스타사관학교'로,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 센터다.
한류트레이닝센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한•중 청소년 캠프'는 매년 방학기간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한류를 사랑하는 청소년이 모여 양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할 것이며, 미래의 글로벌 스타를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변동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