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썬코어가 중국 업체로부터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8일 코스닥 시장에서 썬코어는 전 거래일보다 18.41% 오른 80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썬코어는 “중국 사이버넛 인베스트먼트 그룹으로부터 작년 12월29일 투자의향서를 수령했다”고 지난 15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이버넛 인베스트먼트 그룹이 5000만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 투자 의향이 있다는 내용을 보내와 현재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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