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여주시가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실시한다. 여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새해를 맞아 벼농사, 채소, 과수, 특작 등 다양한 품목별 재배기술과 마케팅 등 최신 농업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농업인 실용 교육을 지난 6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서는 이론교육과 함께 실습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총 27회 교육 중 12회 교육을 마친 결과 계획인원 대비 118%의 참여율을 보였다.이번 교육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여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전직원 대상으로 중간평가회를 실시했다. 평가회에서는 교육추진사항을 중간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 개선대책을 협의해 이후 추진교육에 적극 반영토록 했으며, 각종 농업관련 교재 및 리플렛 교육장 입구에 비치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농업기술센터의 한 관계자는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여주농업의 새로운 꿈과 희망을 설계하고 우리 농업을 강한 체질로 개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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