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북지구 내 유일한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 기대 한몸 -기흥구 기존 아파트 매매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양가 책정...실수요 몰려과거 미운오리새끼 취급 받던 용인 부동산시장이 백조로의 변신을 꿈꾸고 있다. 한때, 용인은 강남접근성이 우수하고 아파트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주거지로써 각광 받아왔다. 하지만 2000년 후반 공급과잉현상이 발생하면서 오랜 기간 동안 부동산시장이 혹독한 한파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다.최근, 용인 부동산시장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그 동안, 용인은 신규공급물량이 거의 없었던데다가 주택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이다. 2014년, 용인 아파트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된 이후 오름폭도 더욱 커지고 있다. 용인시 아파트가격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2년간 7.3% 오르며 부동산시장의 부활을 알렸다. 현재 용인시 아파트가격은 3.3㎡당 100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월 현재 용인시 아파트가격은 3.3㎡당 999만원까지 올랐다.

이처럼, 용인시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기존 아파트가격으로 새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는 브랜드단지가 등장해서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들어서는 ‘역북 지웰 푸르지오’다.이 아파트는 부동산 개발회사 ㈜신영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을 담당하게 된다. ‘용인 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최고 30층, 11개 동 총 1259가구(△59㎡ 373가구 △74㎡ 353가구 △84㎡ 533가구로) 규모다.이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938만원으로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하다. 실제, 수지구의 기존 아파트(1128만원)보다 3.3㎡당 200만원 가량 저렴하며 기흥구(918만원)와 비슷한 수준이다. 또, 수지구 전세가격과도 큰 차이가 없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역북 지웰 푸르지오는 역북지구 내에 들어서는 유일한 대형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주택수요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단지 앞으로는 1만4391㎡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곳은 기존저수지를 활용해 친수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또, 바로 그 옆에는 수목이 어우러진 3만16㎡의 근린공원도 마련된다. 단지 내에서 이 두곳의 근린공원 조망이 모두 가능하다. 단지 남쪽에는 함박산이 있어 산책을 즐기기도 좋다. 교통여건도 양호한 편에 속한다.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이 도보 거리에 있다. 에버라인을 통해 분당선으로 환승해 분당·판교신도시는 물론 서울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경부고속도로 신갈IC를 통해 강남권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남단에는 삼가~대촌간 국도대체 우회도로가 신설될 예정이다. 삼가~대촌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사업에 391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만큼 조만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수원신갈IC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 상습정체구간인 42번 국도의 교통량을 분산시키는 효과도 얻을 것으로 보인다.견본주택은 이마트 용인점 바로 건너편쪽(역북동 582-9번지)에 마련됐다. 이 아파트는 중도금무이자혜택이 제공되므로 계약자들의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분양문의: 1899-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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