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대용량 커피 유망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1리터 커피 ‘핵커피’가 지난 7일부터 열린 제4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6에 참가, 특화된 창업 경쟁력과 더욱 차별화된 창업 지원 정책을 선보이면서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핵커피’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Setec 창업박람회에 출전했으며, 약3일간 진행된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서는 약 200여명이 가맹상담을 받기 위해 핵커피 부스에 몰려들면서 문전성시를 이루는 장관을 연출했다.특히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는 대용량 커피전문점 ‘핵커피’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핵커피는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해 저렴한 가격에도 대용량의 고급 커피를 제공한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핵커피는 1리터 싸이즈의 초대형 커피를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매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커피 외에 일반 음료들도 모두 타 브랜드에 비해 큰 용량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창업 박람회에서는 서울을 비롯해 춘천, 강릉 대구 등 전국구의 가맹사업 문의가 이어졌다. 지난 해 핵커피 가맹점들의 눈에 띄는 활약이 업계에 이름을 알리면서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 사이에 ‘핵커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창업 박람회 동안 핵커피는 창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저렴한 창업비용 지원부터 창업 이후 운영 노하우 전수 등 다양한 창업지원 특전을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받았다. 또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무료 시음회도 열어 대용량의 커피에도 품질 좋은 커피 맛을 자랑했다.이번 창업박람회에서 높은 주목을 확인한 핵커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2016년 한 해 동안 현재 가맹점들의 성공적인 유지에 이어 올해 말까지 100호점 오픈을 이뤄낼 것이라는 방침을 전했다.업체 관계자는 “이번 창업박람회 기간 동안 제공됐던 창업 특전과 시음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반응을 확인했다. 박람회 이후 창업희망자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올 한해 가맹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핵커피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uclearcoffee.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