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희성이 MBC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에서 타고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곽희성은 현재 방송중인 MBC '최고의 연인'에서 백강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중 드림그룹의 장남이면서. 우연히 엮여버린 한아름(강민경 역)으로 인해 딱딱했던 그의 가슴이 말랑말랑하게 변해가고 있다.
그는 특유의 털털함과 따뜻함으로 무장 해체 시켜버리는 한아름을 사랑하게 되면서 많은 것을 포기하게 된다. 그토록 차지하고 싶었던 회사마저도 한아름과 맞바꾸게 되며 순정남의 면모를 보이는 캐릭터로 여심 저격을 하고 있다.
특히 곽희성은 185cm의 키와 작은 얼굴로 8등신의 비율을 자랑하며 완벽한 오 태를 자랑하는가하면, 넓은 어깨는 든든함을 느끼게 해주며 여성 시청자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들은 "완벽한 외적인 조건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바른 자세와 남다른 매너까지 발휘하며 스태프들에게까지 인기만점 배우로 통하고 있다”면서 “'최고의 연인’을 통해 조금씩 더 성장하며 많은 매력을 뽐낼 곽희성과 드라마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