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마션 특집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463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화성 탐사 기지를 발견했다. 탐사 기지 안에서 지구와 통신이 끊어진 멤버들은 무중력 체험을 위해 트램펄린 위에 올라갔다. 이들은 트램펄린 위에 달린 도넛을 먹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다.유재석은 도넛 근처까지 올라가 혀로 도넛을 맛보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진지하게 도넛 먹기에 집중했다. 정준하는 유재석에 “뛰어! 뛰어! 물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멤버들은 미션을 도넛을 획득하고 미션을 완수했다며 즐거워했다. 정준하는 “여보! 무중력 상태에서 도넛을 먹은 최초의 지구인이야. 남편 준하가!”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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