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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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가 화제다. 12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를 영입했다. 전남 화순 출신의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는 광주 여상을 졸업하고 삼성 연구 보조원으로 입사해 삼성전자 상무의 자리에 오른 인물로 더불어 민주당 영입이 전해지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는 더불어민주당 대표식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회견문을 통해 입당 소감을 전했다.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는 “학벌의 유리천정, 여성의 유리천정, 출신의 유리천정을 깨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 노력했다”며 자신의 지난날들에 대해 회고했다.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는 “열심히 살면 정당한 대가와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는 이날 회견문을 읽던 도중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는 광주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전하며 “같이 일했던 친구들에게 인사도 못하고 어제 퇴임서를 쓰고 왔다”며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을텐데 더 잘해서 그 친구들이 정말 좋아하는 선배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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