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모든 서비스업이 그러하듯 ‘미용실’의 성공 또한 손님들의 재방문에 달려있다. 미용실의 스타일링 및 서비스에 만족한 손님은 당연히 숍을 재방문하게 마련이고 이는 고객의 가족이나 친구 등 추가 손님 영입으로 이어진다.이에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손님들의 높은 재방문율을 자랑하는 미용실이 있어 화제다. 바로 왕십리 미용실 ‘반헤어’다.한양대미용실로도 잘 알려진 ‘반헤어’의 모든 디자이너들은 철저한 교육을 통해 “고객은 일회성 손님이 아닌 가족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손님을 대하고 있다. 이러한 ‘반헤어’의 서비스 정신은 A/S 정책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반헤어’는 불친절한 서비스나 만족스럽지 못한 시술에 대해 A/S정책을 실시,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또한 거품 없는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가격정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스타일링별 가격이 적힌 메뉴판을 보여주며 실상담을 돕고 있다. 때문에 손님들은 “부르는 게 값인 다른 헤어숍과는 달리 정해진 가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신뢰가 간다”는 평이다.왕십리미용실 ‘반헤어’는 자체 블로그(http://blog.naver.com/banhair)를 통해 직접 시술한 사실을 공개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기다림 없이 빠르고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예약제로 숍을 운영하고 있다. 예약은 블로그, 카카오톡,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반헤어’ 이건 원장은 “디테일한 직원 교육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전문가가 되어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며,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반헤어의 빠른 성장이 가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현 헤어상태 점검부터 솔루션 제시,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조언까지. 나만의 헤어 디자이너가 필요하다면 왕십리 미용실, 한양대 미용실로 입소문이 나 있는 ‘반헤어’를 방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