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 김고은에게 거듭 박해진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 4회에서 백인호(서강준 분)와 홍설(김고은 분)은 우연히 편의점에 만나 함께 컵라면을 먹었다.홍설은 백인호의 라면 먹는 모습을 보고 “양손잡이냐. 신기하다”고 말했고, 백인호는 “원래 왼손잡이였는데 사고 나서 이렇게 됐다”고 답했다.이어 백인호는 “이 손, 유정(박해진 분)이 그랬다”라며 “하긴, 겉만 봐선 알 턱이 없지. 너도 조심해. 나중에 너 뒤통수 맞고 울어도 난 안 도와준다”고 알 수 없는 말을 던져 홍설을 당황스럽게 했다.앞서도 백인호는 홍설에게 “팁 하나 더 준다. 내가 유경험자로서 얘기하는데, 유정 그 자식 조심해.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라고 경고했던 상황.이제 막 연인 사이로 발전한 유정과 홍설, 그리고 만나는 횟수가 늘어나며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홍설과 백인호.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즈인더트랩’ 꿀잼”,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서강준 다 멋있어”, “‘치즈인더트랩’ 인호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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