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강아지 입양 고려할 5가지 강아지 입양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시베리안 허스키 종은 비교적 크기가 중간 이상인 강아지 종으로, 적당한 근육과 빗자루 같은 꼬리가 특징이다.시베리안 허스키의 경우 쌀쌀맞고 무뚝뚝한 성격이 대부분이나, 사람을 종하하고 주인의 기분을 잘 헤아리는 편이다. 특히 시베리안 허스키의 경우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 등 큰 집에서 키우는 것이 좋고, 운동량이 많으므로 운동을 좋아하거나 운동이 필요한 주인이 입양하는 것이 좋다.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는 시베리안 허스키를 입양한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훈, 형탁, 지원, 연재는 허스키 네 마리를 만나 정신을 못 차렸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질주 본능이 대단해서 해변가에서 뛰어 다니기 바빴다. 조금만 힘을 주어도 목줄에 끌려 다니는 쪽은 아빠들이었다. 네 명의 마리 아빠들은 해변으로 끌려 다니면서 “멈출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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