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분좋은날22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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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노로 바이러스 증상 노로 바이러스 증상에 관심이 높다. 지난해 12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겨울철 식중독이 더 무섭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예방법은?’이 공개되었다.이날 방송에서는 식중독은 겨울이 더 위험하다고 소개하면서 식중독 예방법으로 첫째, 30초 이상 손 씻기를 소개했다.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손가락 사이, 손톱 밑, 엄지손가락이 제일 중요합니다. 손톱 밑을 한 번 긁어줘야 합니다.”라고 말했다.둘째, 100도에서 1분 동안 물 끓여 마시기가 공개되었다.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형주는 “노로 바이러스가 생존 가능 온도 범위가 굉장히 높다. 세게 가열을 해주면 꼼짝 못하고 죽는다. 70도에서는 5분, 100도에서는 1분을 가열하면 사멸한다.”고 설명했다. 셋째, 주방용품 소독은 200배 희석한 락스를 사용한다. 수세미를 희석한 락스에 담가 두기만 해도 소독이 가능하다. 전자레인지는 그릇에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리기만 하면, 수증기가 생겨 이물질이 행주로 잘 닦아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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