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보카도 먹는법/ 출처: 온스타일 & SBS
사진: 아보카도 먹는법/ 출처: 온스타일 & SBS

▲사진: 아보카도 먹는법/ 출처: 온스타일 & SBS[헤럴드 리뷰스타= 김수형 기자] 아보카도 먹는법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하지원과 이하늬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과거 SBS플러스 ‘스타그램’에 1회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하지원은 이날 방송에서는 비하인드 뷰티 아이템이 공개했다. 바로 아보카도였던 것. 하지원은 “밥 대신 자주 먹는다.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에 레몬즙을 살짝 넣으면 그냥 퍼먹어도 너무나 맛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하지원 뿐만 아니라 아보카드를 사랑하는 또다른 미녀는 바로 이하늬다. 아보카도는 영양가가 높고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간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카테킨과 폴리페놀의 몇 배나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글루타티온은 체내에서 노화나 인공적인 식품첨가물 섭취, 자외선의 영향으로 감소하지만 아보카도 반 개 만으로도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한편, 아보카도는 주름이나 기미, 다크서클 등의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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