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자]경북 성주산업단지 ㈜삼성정공(대표 위성주)이 사업 발전수익금으로 희망2016 이웃돕기에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 (주)삼성정공은 지난 1992년 삼성스텐공업사라는 기업으로 설립,2013년 성주1산업단지에 태양광발전소 공인인증서 판매기업으로 입주해 성주와 대구(본사 성주)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성주군을 방문해 2015년~2020 5년간 매년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발전수익금 기부서약을 체결한바 있다.
위성주 대표는 "사업운영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스스로의 서약을 지키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는 향토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을 돌보는 마음으로 재능기부와 성금,물품기탁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은 성주군청 희망복지지원단(054-930-4261)으로 문의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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