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11일 오전 관악구 신림동의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주거공간 ‘쉐어어스(SHARE-US)’를 방문, 입주자의 애로사항을 비롯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박 시장은 입주자, 사회적기업 건축사무소인 선랩(SunLab)의 현승헌 대표와 직원,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시간 반 동안 청년문제와 해법에 대한 의견을 듣고 청년 실업문제에 대해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해법을 찾아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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