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한파 시 행동요령지난해 11월 말,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면서 국민안정방송 안전한국 TV에서는 ‘한파대비 안전수칙’을 공개했다. 이날 안전수칙을 설명하는 아나운서는 “실내는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외출 시 방한 용품을 착용하십시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도계량기의 내부는 헌 옷으로 채우고, 노출된 보일러 배관은 보온재로 감싸라”고 말했다.또 장기간 외출 시에는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놓고 동파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 비닐하우스, 축사를 운영하는 경우 내부에 단열재, 보온재를 설치하고 점검해야 한다. 양식장 어류의 경우, 월동장을 이동하거나 조기 출하를 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비가 필요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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