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한화생명은 은퇴 전 가장의 소득상실에 대비한 ‘더(The)따뜻한스마트변액통합보험(소득보장체증형)’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금액의 2%를 가입 후부터 사고 발생까지 해마다 5%씩 올려 고객이 60세 전에 사망하거나 80% 이상 장해를 입으면 체증된 월급여금을 60세까지 매달 지급한다.

또 월급여금 수령 여부에 관계 없이 사망하면 가입금액의 50~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한화생명은 은퇴 전 가장의 소득상실에 대비한 ‘더(The)따뜻한스마트변액통합보험(소득보장체증형)’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은퇴 전 가장의 소득상실에 대비한 ‘더(The)따뜻한스마트변액통합보험(소득보장체증형)’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게다가 ‘CI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암ㆍ급성심근경색증ㆍ뇌졸중 등의 중대한 질병(CI)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기존 종신보험은 50% 이상 장해일 때 면제했다.

은퇴 후 생활자금이나 자녀 결혼자금 등 목돈이 필요하면 보장형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적립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다.

통합보험인 만큼 한번의 보험계약으로 계약자는 물론 배우자와 자녀 3명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장기간병보장을 비롯 CI보장특약, 실손의료보장 등 다양한 특약도 30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고액 계약자에게는 월 보험료의 최대 7.5%까지 할인주며, 가입 가능한 나이는 만 15세(체증형은 25세)에서 65세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