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고객과 퀵/화물 기사 간의 공정한 중개 수수료 문화를 고고밴이 만들다”고고밴,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핫팩 나눔 행사 진행 추운 날씨 속 약 1천 명의 기사들을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기회 마련향후 합리적 중개 수수료로 고객과 기사 간 상생의 길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약속

2016년 1월 7일, 아시아 No.1 스마트 물류 기업 고고밴코리아(대표: 남경현, 람회연)가 서울 주요 도심에서 퀵서비스 기사 대상으로 3,000개의 핫팩과 커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고객과 기사 간의 공정한 수수료를 통한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고밴코리아(이하 고고밴)의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추운 날씨와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도 고생하는 기사들을 격려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이날 행사는 20여 명의 고고밴 임직원이 직접 퀵서비스 기사들과 만나며, 고고밴에 바라는 서비스와 정책에 대한 조언과 격려, 따끔한 충고들을 직접 듣고 향후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약속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고밴은 개인 배송부터 기업 배송, 서류부터 화물까지, 다양한 물품 배송을 위해 최적화된 앱 서비스로, 차량의 운전기사를 고객과 실시간으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2013년 홍콩에서 시작한 고고밴은 2015년 10월 베타 론칭으로 국내에 진출하였으며 현재, 올해 1월 말을 목표로 정식 버전 론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고밴의 남경현 대표는 “앱을 통해 물류 서비스 이용 고객과 배송 기사를 직접 중개함으로써 기사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려주고 중간수수료를 낮추는 등, 배송 기사들의 수익 개선을 통해 전체 물류 시장의 안정과 소비자가 받는 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고고밴 서비스는 홈페이지(www.gogovan.co.kr) 또는 스마트폰 어플 ‘고고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