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승리 고소 취하가 화제다. 8일 빅뱅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승리가 지난 7일 신씨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승리 고소 취하의 배경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1년 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고소를 진행했으나 최근 연락이 닿았다”고 전했다. 승리 고소 취하에 관계자는 “오해가 풀려 원만하게 해결됐다”고 설명했다. 승리 고소 취하는 지난달 29일 고소 이후 열흘만이다. 승리 고소 취하에 앞서 고소 사실이 전해지자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차원에서 공동 대응할 것”이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신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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