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씨아이에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에 걸쳐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 등 상장심사를 거친 뒤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교보증권을 지정자문인으로 하고 있는 씨아이에스는 2차전지 공정장비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18억원과 순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
코넥스시장은 4월 2일 현재 48개 회사가 상장돼 있으며, 지난달 21일 상장신청한 프렉코는 11일 상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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