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 이준석 이철희 이준석[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썰전에서 하차하는 이철희의 하차가 화제다.이철희와 이준석은 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하차 인사를 했다. 김구라는 "두 분 같은 경우는 여기저기서 많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면서 두 사람이 하차하는 이유가 총선과 관련돼 있다는 것을 암시했다.김구라는 이철희에게는 감사패를, 짧게나마 자리를 빛낸 이준석에게는 한우 선물을 했다. 이철희는 "썰전을 하며 새롭게 태어난 것 같다. 제작진과 김구라 씨, 그리고 강용석 변호사에게도 감사 인사 전한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이날 김구라가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를 언급하자 이철희는 "시간 참 안 가. MB때보다 더 긴 것 같아"라고 운을 떼며 "썰전 덕분에 황금기였는데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안 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철희는 '썰전'의 상징 같은 인물이다. 2013년 2월 21일 첫 방송부터 148회까지 지켰다. 이준석은 지난 해 9월부터 강용석의 빈자리를 채웠다. 두 사람은 최근 개인적인 이유로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철희 이준석 이철희 이준석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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