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여수갑 국회의원 지역구 이용주(47.사진)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하고 안철수 신당 합류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게 정권을 맡기기에는 불안하다는 우려를 가진 상당수 국민들이, 이제는 합리적인 사고와 행동방식을 갖춘 새로운 정치세력의 출연을 갈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안철수 의원과 함께 새로운 정치세력에 참여해 내년 12월 박근혜정권 교체를 이루어 내는 대장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