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조복래 이청아·조복래 [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이청아·조복래가 ‘뱀파이어 탐정’에 합류한다.오는 3월 27일 첫 방송하는 OCN 새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은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까칠한 사설 탐정 윤산(이준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뱀파이어 탐정'은 앞서 이준, 오정세, 이세영 등 첫 주연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이청아와 조복래가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졌다.이청아는 윤산(이준 분)곁을 맴도는 베일에 쌓인 미스터리한 여인 ‘요나’로 분해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쎄시봉’, ‘차이나타운’, ‘탐정:더비기닝’, 드라마 ‘용팔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조복래는 윤산과 경찰대학 동기 ‘강태우’로 등장한다. 3년 전 윤산과 함께 잠입수사 중 돌연 사라지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이승훈PD는 “촬영장 속 배우들간의 케미와 캐릭터를 향한 몰입도가 정말 좋아 슛 사인과 동시에 현장 관계자들을 모두 몰입시키곤 한다. 명배우들의 열연이 작품의 깊이를 더 하는 것 같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뱀파이어 탐정’은 지난 12월 첫 촬영에 돌입해 100% 사전제작 시스템으로 제작되며 오는 3월 27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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