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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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복면가왕’ 캣츠걸이 5연승에 도전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4연승 신화, 17~20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을 위협할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등장해 듀엣곡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복면가왕’ 녹화에서 실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선보인 열정의 무대에 판정단 모두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특히, 이번 듀엣곡 무대에는 “흠 잡을 데 없이 아름다운 무대다”, “지금까지 본 듀엣 무대 중 최고였다”, “가왕 자리에 앉아야 할 실력이다”, “음의 끝이 어딘지 모르겠다” 등 판정단의 극찬을 받은 복면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결과를 쉽게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다. 4연승에 성공한 ‘여전사 캣츠걸’은 1승만 더 올리면 ‘복면가왕’ 최초로 5연승 가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도 이루지 못한 기록으로 ‘복면가왕’의 역사가 다시 써지는 셈이다. 과연 ‘여전사 캣츠걸’의 왕좌에 도전할 4인의 복면가수는 누가 될지, 이들은 ‘여전사 캣츠걸’의 5연승을 저지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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