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리뷰스타=강보라기자] 황정음 결혼이 화제다. 7일 배우 황정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황정음 결혼에 소속사는 예비 신랑 이영돈과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황정음의 결혼에는 부모님들의 입김도 작용한 것으로 보여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소속사 측은 황정음 결혼에 대해 “결정적인 계기는 새해를 맞아 양가의 부모님께서 두 사람에게 열애가 세상에 알려진 만큼 하루 빨리 부부의 연을 맺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권하셨다”고 설명했다.덧붙여 “두 사람 또한 행복한 결정을 하게 됐다”며 결혼을 결심한 두 사람의 소식을 전했다.황정음은 결혼 발표에 앞서 지난달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에 황정음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부터 한 달이 지나 황정음이 결혼을 발표한 것.한편 황정음의 예비신랑으로 알려진 이영돈은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프로골퍼 출신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의 예비신랑 이영돈은 현재 철강회사의 CEO로 재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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