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마리와 나'이재훈과 심형탁이 의뢰인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지난 6일 JTBC '마리와 나'에서는 강호동, 서인국, 심형탁, 이재훈, 은지원, 김민재, 비아이, 진환이 출연해 의뢰인의 동물을 돌보는 펫시터로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특히 이날 이재훈은 심형탁에게 "의뢰인이 부탁하지 않았던 일을 추가로 해결해서 깜짝 놀라게 해주자!"고 제안했고 이에 심형탁은 흔쾌히 받아들였다.기뻐할 의뢰인을 생각하며 열심히 보금자리를 씻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지켜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했으며, 또한 심형탁은 페럿 ‘진돌이’를 위한 독특한 생일 파티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감성보컬 이재훈, 서인국, 진환은 오직 ‘진돌이’ 만을 위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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