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첫 북미 투어가 계속해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청순돌' 에이핑크가 데뷔 이래 첫 북미 투어를 진행중인 가운데, 지난 5일 벤쿠버 공연에 이어 6일에 열린 'PINK MEMORY:APINK NORTH AMERICAN TOUR 2016'의 두번째 공연가지 대성황을 이뤘다. 에이핑크의 첫북미 투어 'PINK MEMORY : APINK NORTH AMERICAN TOUR 2016'은 지난해 싱가포르, 상하이에서 모두 매진으로 성료한 첫 해외 단독콘서트 'PINK PARADISE', 3만여명의 팬들을 동원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일본 첫 라이브 투어 'PINK SEASON' 이후 처음으로 북미에서 개최되는 투어.이와 관련, 에이핑크 멤버들은 "처음으로 북미투어를 가게 되었다. 에이핑크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 아닌가 싶다.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음악을 알리고 오겠다" 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북미 투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에이핑크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대목. 이번 북미투어의 성과로 아시아와 북미를 넘어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한류 걸그룹으로 비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의 첫 북미투어 'PINK MEMORY:APINK NORTH AMERICAN TOUR 2016'은 현지시각 1월 8일 샌프란시스코, 1월 9일 LA에서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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