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황정음이 2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예비남편이 화제다. 황정음의 예비남편은 4살 연상의 이영돈 프로골퍼다. 이영돈 골퍼는 178cm-80kg의 듬직한 체격에 훈남으로 알려져 있다. 또 2억 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파나메라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6년에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일본골프투어(JGTO) 선수이자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2살인 황정음은 지인의 소개로 이영돈 골퍼를 만나 6개월 가량 만남을 이어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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