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가맨 야다 /출처: JTBC & 김다현 SNS[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슈가맨 야다가 등장해 눈길을 모이는 가운데, 멤버 김다현이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과거 자신의 SNS에 "얘네들땜에 정말 웃김. 자기들이 한류스타인줄 아나봐. 선글라스 안 벗으려고 함. 가방도 안 벗으려고 함. 텅빈 가방"이라는 익살스러운 글과 함께 두 아들과 다정히 찍힌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유부남 같지 않은 잘생김이 묻어나는 김다현과 그를 쏙 빼닮은 두 아들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공항을 걷고 있다. 마치 화보같은 이 사진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는 것.한편, 김다현은 2008년 결혼해 이듬해 5월 첫 아이를 얻었다. 이후 첫째와 네 살 터울인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으며, 슈가맨이 화제가 되자 자신의 SNS에 '이미 슬픈 사랑'이 다시 한 번 세상에 널리 알려져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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