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SK증권(사장 김신)은 7~8일 이틀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종을 공모한다.
제1767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9개월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연 2.30% 수익과 원금을 지급하고, 기초자산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연 2.29%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제1768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18개월)의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수익률 1.5%와 기초자산지수 상승률의 18% 수익(최고 5.1%)을 지급하고, 최초기준지수보다 20% 초과 상승하거나 최초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1.5%를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과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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