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내 방의 품격’ 노홍철이 인테리어 러브콜을 받았다고 고백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싱글남의 인테리어’라는 주제로 방스타들의 집과 노하우가 공개되었다.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너무 신기한 게 인테리어 프로그램을 하니까 주변에서 여성 분들이 러브콜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노홍철은 “솔직히 아직 우린 아무 것도 모르지 않나. 얼마 전에 아이유도 이사가는데 혹시 내가 해줄 수 있냐고 물었다. 전혀 해줄 수가 없지 않나”고 밝혔다.이에 김준현은 “일단 해준다고 하고 방법을 찾았어야 한다”며 더욱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싱글남 인테리어’를 주제로 처음 등장한 방스타는 단돈 254만원으로 완벽한 뉴욕 4성급 호텔의 셀프 시공에 성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방스타는 인더스트리얼 콘셉트의 조명을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아트 액자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했다.두 번째 방스타 역시 북유럽 스타일을 바탕으로 맥주바의 콘셉트를 조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전문가가 1,150만원이 들 것으로 예상했던 파벽돌 시공은 5만원의 비용으로 우드락과 핸디코트만을 이용해 만들어내 전문가를 충격에 빠뜨렸다.방스타들은 이번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느낌 있는 싱글라이프 인테리어를 구축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곰손’ 노홍철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다음 주에는 또 어떤 기막힌 셀프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지 기대감이 고조된다.한편, tvN ‘내방의 품격’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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