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럽지중해지진센터는 6일 “북한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청진에서 남서쪽80㎞지점으로 진원의 깊이는 10㎞이다.

현재까지 기상청은 북한의 지진을 인공지진으로 추정하면서 북한 길주군 부근을 분석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핵실험 여부를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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