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김광석 20주기 히트곡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리틀 김광석이 재조명 되고 있다.지난 2011년에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깜찍함을 넘어서 비범한으로 무장한 한 남자 어린이가 출연했다.이날 4살 이관수 어린이는 버버리 코트를 입고 기타를 매고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부르는 이관수 어린이의 감성 충만한 무대에 넋을 잃었다는 후문. 이 어린이의 주체 할수 없는 넘치는 끼에 모두 “놀랐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이에 이관수의 아버지는 “내가 김광석의 노래를 무척 좋아해서 집에서 많이 불러줬다. 관수가 자연스럽게 노래를 배우게 됐다”라며 “말 배울 때 즈음인 20개월 즈음부터 김광석의 노래를 옹알거리며 했다. 지금은 혼자 10곡 가량 부른다”고 설명해 아들을 자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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