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가맨 야다 김다현 / 출처: jtbc[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슈가맨에 야다가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김다현의 아들에 대한 애정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특히 이날 2008년 10월에 결혼 한 뒤 2009년 5월 득남했다는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많은 출연진들이 "아이가 있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김다현은 "결혼을 했다. 4살 난 아들이 있다. 좀 잘생겼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뽐내 지켜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한편, 야다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슈가맨으로 등장해 히트곡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했으며, 김다현을 본 20대 여성 방청객은 “야다는 잘 모르겠는데, 검은색 목도리를 한 분 정말 잘생겼다”고 말하자 옥주현이 김다현에 대해 “뮤지컬 계에서 꽃남, 왕자”라고 말을 보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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