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이 화요일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켜 화제다.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기준 시청률 5.8%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0%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나타났다.이날 방송에서는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여자 유도대표팀이 등장했다. 멤버들을 여자 유도대표팀과 1대1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5.2%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