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올 연말까지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거래시 1년 간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미래에셋증권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영업점 또는 제휴은행에서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신규 개설하면 스마트폰 주식거래 서비스 ‘M-Stock’으로 국내주식을 거래할 때 첫 계좌를 개설한 날로부터 1년 동안 매매수수료를 면제한다고 6일 밝혔다.
컴퓨터를 이용해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온라인을 통해 국내주식, 선물, 옵션을 거래해도 계좌 개설일부터 90일 동안 매매수수료가 무료다.
이뿐만 아니라 첫 계좌를 개설한 달을 포함, 최대 3개월 간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수수료 및 온라인 이체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도 있다.
한편 주식, 선물, 옵션 거래 시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매매수수료 무료 대상에서 유관기관 수수료 및 제세금은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를 참조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및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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