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지난 29일 대방건설은 ‘2015년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주택건설의 날’은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이 행사는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으며 주택건설업계 행사 중 최대 규모 행사로 손꼽히며 주택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주택건설인 및 단체에 대한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이 이뤄진다.이 행사에서 대방건설은 어려운 주택사업 여건 하에서도 국민주거생활 안정과 주택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대방건설은 1991년 설립돼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건설업체이다. 2015년 시공능력평가액 49위를 기록하였고, 조달청 유자격자 명부 기준 1등급 회사이다. 1등급은 시공능력평가액이 5000억이 넘어야 가능하다. 재무여건 또한 상위 건설사 100대 건설사 중 부채율이 최하등급일 정도로 건실한 업체이다.대방건설은 이날 건설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의 불확실한 건설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공동주택을 건설, 공급하여 주택보급률 향상 및 서민의 주거안정에 앞장 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기업 설립 초기부터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내집마련의 기회를 위해 공공임대주택건설을 해왔는데, 이는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 시키는데 일조한다는 신념 아래 많은 사람들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공건설 임대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한편 대방건설은 주택문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집을 지어야한다는 사명감 아래 금년에만 세종, 경남 양산, 광주전남혁신, 화성 송산 그린시티 등 주택사업뿐만 아니라, 궁평항, 인천 검단지구, 인천 청라지구, 세종, 과천, 부산명지 등에서 항만, 토목, 교량 등 사업범위를 확대하여 2015년 총 사업규모가 1조2척억원을 훌쩍 넘겼다.내년 사업계획으로는 세종시, 서울마곡지구, 일산킨텍스, 시흥배곧, 전주완주혁신도시, 경남진주혁신도시, 경기구리갈매지구,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광주광역시 수완지구, 내포신도시 등 전국각지에 분양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니 2016년에 더욱 기대되는 건설업체다.한편 대방건설(주)은 현재 송산신도시에 대방 노블랜드 1차를 분양 중이다. 총 5개 필지로, 약 3,000여 세대를 분양예정하고 있는 필지 중에서 첫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이다. 전용 84㎡ 타입으로 총 731세대 공급되는 1차 현장은 안산고잔신도시와 바로 연결되는 다리(2017년 말 예정)와 인접하여 안산접근성이 우수하며, 단지 바로 앞 중심지역 상업지구가 있어 생활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또한 최근 송산신도시 내 ‘국제테마파크’ 사업자 선정이 확정되어 추후 미래가치는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서 신도시 시범단지의 미래가치 및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과 송산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될 브랜드 타운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대방 노블랜드의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