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이 화제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이 네티즌들의 주목 받는 가운데, 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체내에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저하된 또는 결핍된 상태를 뜻한다. 주된 증상으로는 주로 모호한 증상을 가지는데, 만성 피로, 식욕 부진, 체중 증가, 추위를 타는 것, 변비 등이 있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피부가 건조해지고, 여자의 경우 생리 주기의 변화가 생기며, 월경 과다가 동반되기도 한다. 혈중 프로락틴(prolactin, 젖분비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켜 유즙 분비가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자신의 몸 상태를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해”,“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치료는 어떻게 하는거지?”,“갑상선기능저하증, 고통스럽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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