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앤 해서웨이가 자신의 임신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4일(한국시간) 배우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해서웨이는 “2016년에는 당신 가족에 빛과 축복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글도 덧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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