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용왕 복면가왕 용왕[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복면가왕 용왕 기현이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굴러온 복덩어리와 내가 용왕이라고 전해라가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복덩어리는 백지영의 ‘사랑 안해’를 선곡했으며, 용왕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으로 무대에 올랐다. 용왕은 탁월한 박자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관객들을 집중시키는 무대 매너로 좌중을 압도하는 실력까지 선보였다. 또 그는 전주에서도 화려한 애드리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결 결과 복덩어리가 3라운드로 진출했다. 아쉽게 3표 차이로 패배한 용왕은 얼굴을 공개했고, 몬스타엑스의 기현인 것으로 밝혀졌다.기현은 최근 tvN '응답하라 1988' OST인 '세월이 가면'을 불러 인기를 끌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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